[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수민이 박명수 근황을 공개했다.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 한수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용해서 방에 들어가보니 둘이 열 시청중. 아 너무 기여워. 포도야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는 자택에서 태블릿 PC를 이용해 영상물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 역시 이를 집중하면서 보는 듯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씨와 결혼, 같은해 8월 첫 딸을 얻었다. 또 한수민은 최근 SNS 활동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