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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깜깜무소식' 참돔 울릉도 실존 확인‥ 47·44cm 참돔 낚았다

입력 2018-11-08 23: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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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도시어부' 캡쳐
채널A='도시어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도시어부'팀이 울릉도에 참돔이 있음을 확인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대물 참돔을 잡기 위해 나선 울릉도 리벤지 2일 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긴 기다림 끝에 박진철 프로에게 입질이 제대로 왔다. 박진철 프로는 "참돔이다. 100프로 참돔이다. 이렇게 차는게 참돔이지"하며 참돔을 확신했다.

드디어 고기가 올라왔다. 대망의 첫 참돔이었다. 참돔의 크기는 47cm였다. 박진철 프로는 "이제 시작이다"며 즐거워했다.

이어 박진철 프로는 연속해서 두번째 참돔을 잡아올렸다. 44cm였다. 박진철 프로는 안도했다. 이어 박진철 프로는 "두시 이후부터 조황이 좋아질 거 같다"며 미리 식사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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