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 나 왔어' 홍석천 "부모님, 허영지 예뻐해"

입력 2018-11-08 20: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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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엄마 나 왔어 캡처
사진=tvN 엄마 나 왔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부모님이 허영지를 예뻐한다고 밝혔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에서는 이야기를 나누는 허영지, 홍석천, 남희석, 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은 "이젠 한 가족이 된 거 같다. 집에 방문도 해야 할 거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홍석천은 "엄마 아빠가 방송을 보면서 '저 집 딸 너무 예쁘네'라고 하더라. 그중 신이보다는 영지를 예뻐했다. 나이가 있잖여"라고 말했다.

이 말에 신이는 홍석천에게 "너는 없냐"라고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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