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상무 김연지가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여행을 공개했다.
7일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하니 내 사랑아? 너무 맛있어서 베네치아에 머무는 3일동안 3번 간 레스토랑! 여기 파스타랑 튀김 생각나서 어쩌나..#trattoriaallamadonna #베네치아최고의맛집"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가 카메라를 향해 잔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혼부부인만큼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여행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유상무, 김연지 부부는 지난 28일 백년가약을 맺고,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은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