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 유리, 해변서 뽐낸 상큼 매력

입력 2018-11-08 17: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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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대장금이 보고있다'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장금이 보고있다’ 오늘 밤 11:10"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신동욱과 함께 해변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촬영 현장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낸 유리는 달달한 장면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유리는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영업팀 신입사원 복승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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