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민진웅이 10년 전인 2008년에 대한 추억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KBS 드라마 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극본 정미희, 김민태/연출 김민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민태 PD와 배우 신현수, 이다인, 민진웅이 참석했다.
민진웅은 "지난 2007년은 원더걸스의 '텔미', 2008년은 소녀시대의 'Gee'였다. 제가 당시 군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제가 복학도 해봐서 복학생의 입장을 잘 안다. 그런 것들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한편 '너와 나의 유효기간'은 오는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