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이유비, '진짜사나이300' 소감

입력 2018-11-09 17: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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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이유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유비가 '진짜사나이300' 출연 소감을 남겼다.

9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사나이300'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 육군 장병 여러분 항상 힘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블랙 미니스커트에 버건디 터틀넥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유비는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를 연출해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이유비는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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