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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든 여신"…크리스탈, 일상도 빛나는 미모

입력 2018-11-09 07: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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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인스타그램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크리스탈이 포틀랜드 여행에서의 남다른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오전 그룹 f(x)의 크리스탈(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doughnut on the way"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틀랜드로 여행을 떠난 크리스탈이 도넛 박스와 커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탈 특유의 시크한 매력이 묻어나오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또한 추워진 날씨에도 남다른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크리스탈의 미모가 빛이 난다.

한편, 크리스탈은 OCN 주말드라마 '플레이어'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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