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순천만과 여수를 찾았다.
9일 방송된 MBC '토크 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순천만과 여수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소설 '무진기행'의 배경이 된 순천만을 찾았다.
이때 이동진은 '무진기행'을 가장 좋아하는 소설로 꼽으며, "한국 문학사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답고 슬픈 단편소설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진은 무진기행을 필사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동진은 "약같 겉멋에 들어서 그걸 쓰고 있는 내 스스로가 멋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라고 덧붙였다.
이동진은 "'무진기행'에 나오는 무진은 아름다워서 가고 싶은 곳이 아니다"라며 "소설에 나오는 무진은 가장 평범하고 아무것도 없는 무대"라고 표현했다.
이어 이동진은 '무진기행'을 가장 좋아하는 소설로 꼽으며, "한국 문학사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답고 슬픈 단편소설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동진은 무진기행을 필사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동진은 "약같 겉멋에 들어서 그걸 쓰고 있는 내 스스로가 멋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라고 덧붙였다.
이동진은 "'무진기행'에 나오는 무진은 아름다워서 가고 싶은 곳이 아니다"라며 "소설에 나오는 무진은 가장 평범하고 아무것도 없는 무대"라고 표현했다.
이어 멤버들은 여수로 향했다. 여수에 도착한 멤버들은 남도 한정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 멤버들은 거북선을 찾았다. 충무공 이순신과 영화 '명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직접 거북선 안을 둘러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 그리고 멤버들은 영화 속 옛날 다방을 찾았다.
옛스러운 다방에서 멤버들은 영화 '택시 운전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표예진과 강홍석은 옛날식의 다방커피를 맛보며 "옛날 맛 그대로다"며 감탄했다.
또한 멤버들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그리고 버스커버스커의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여수 밤바다를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