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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미는 무서운거 보기" 윌리엄 해밍턴, 인형이랑 이불 속에 쏙

입력 2018-11-08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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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샘 해밍턴은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불을 덮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요즘 취미는요~~ 무서운서 보는거에요~~ 아~~무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인형들과 함께 이불을 목까지 덮고 있다. 윌리엄 해밍턴은 몸을 웅크린채 앉아있다. 흔들리는 눈빛의 윌리엄 해밍턴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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