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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아이즈원, 몬스타엑스 누르고 1위‥트와이스 컴백(종합)

입력 2018-11-08 19: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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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엠카운트다운' 캡쳐
Mnet='엠카운트다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트와이스가 컴백하고 1위 트로피는 아이즈원이 차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곡 'Yes or Yes'로 컴백한 트와이스의 나연, 사나, 채영이 스페셜 MC로 나선 가운데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방송 초반 11월 둘째 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1위 후보는 무서운 신인, 아이즈원과 그에 맞서 트로피 지키기에 나선 몬스타엑스였다.

1위 후보 공약으로 몬스타엑스는 장난감 총격전을 약속했고 아이즈원은 릴레이 장미꽃잎 샤워를 약속했다.

이날 트와이스의 미니 팬미팅도 이루졌다. "원스의 소원 모두 Yes or Yes 하겠다"고 포부를 다진 트와이스는 팬들의 소원대로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또한 화제가 된 포즈를 다시 한번 재연하기도 했다.

이날 1위 후보에 등극한 아이즈원은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로운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즈원은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라비앙로즈' 무대를 뽐냈다.

이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몬스타엑스의 무대가 꾸며졌다. 몬스타엑스는 강렬한 비트의 'Shoot Out' 무대를 박력있게 해냈다.

트와이스의 'YES or YES'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는 본격적인 신곡 무대 전 발랄한 도입부와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며 'BDZ' 한국어 버전 무대를 공개했다. 히트 요정 트와이스의 무대에 팬들의 환호성이 이어졌다.

'Yes or Yes' 무대가 바로 이어졌다. 타로카드 영상을 시작으로 꾸며진 트와이스의 무대는 기대감을 높였다. 중독성있는 가사가 당연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1위 트로피는 아이즈원이 차지했다. 진정한 신인의 저력을 보여준 아이즈원이었다. 아이즈원은 상의 영광은 팬들에게 돌렸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미스 나인이 'LOVE BOMB'을 통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김동한은 'GOOD NIGNT KISS'를 통해 솔로의 저력을 보여줬다. MXM은 반전미 넘치는 섹시한 무대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예쁜 게 죄'로 무대를 꾸민 에이프릴은 중독성 가득한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Not That Type'으로 컴백한 구구단은 걸크리쉬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케이윌은 '그땐 그댄'을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또한 다음주 BTOB의 최초공개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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