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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설리, 광고 미팅에서 "명함에 사인을 해야해서"

입력 2018-11-08 11: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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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방송 캡처
'진리상점'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설리가 '진리상점' 대표의 독특한 명함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설리의 광고 촬영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설리는 젤리 모델로 발탁되어 브랜드 업체와 미팅을 가졌다. 흰 셔츠와 청바지로 심플한 패션을 선보인 설리는 미팅을 시작하기 전 명함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리는 명함을 건네기 전에 "아, 제가 여기에 사인을 해야 해서 볼펜 좀 빌릴 수 있을까요?"라며 웃었고, 관계자들은 "대박. 이게 그 유명한,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바로 그것"이라며 설리의 시그니처 명함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설리는 쑥스러워하며 "진리상점 대표 최진리입니다"라며 현장에서 직접 사인한 명함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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