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림동 안녕"…최희서, '빅 포레스트'와의 아쉬운 이별

입력 2018-11-09 08:23: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희서가 '빅 포레스트'의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배우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과 함께 "대림동 안녕, 석달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뽀얀 빠오즈 김 피어오르는 정겨운 동네 따뜻한 사람들"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빅 포레스트'의 배경이 되는 대림동에서 활짝 웃음을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최희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3달의 시간동안 촬영을 위해서 매일 찾았던 대림동. 드라마를 향한 최희서의 남다른 애정이 물씬 묻어나온다.

한편, 최희서가 출연하는 tvN '빅 포레스트'는 오늘(9일) 종영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