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티아라 출신 지연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4년 3월에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시절 지연은 뽀얀 피부와 똘망똘망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어난 지 1년도 안될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던 지연을 보고 팬들은 "아이인데 미인이다", "눈 정말 크다", "귀엽다"며 호응을 보냈다.
한편 지연은 티아라 탈퇴 후 지난 5월 중국 회사 롱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