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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나가야 할 것 같아"…보아, 2주 활동 마치며 전한 소감

입력 2018-11-09 10: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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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인스타
보아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가수 보아가 신곡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보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왠지 내일 새벽에 나가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래 준비해서 2주에 끝났다는 게 너무 아쉽다. 그래도 음악은 계속 들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곡 'Woman'의 콘셉트에 맞게 여성스럽고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신곡 무대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보아는 짧은 활동을 마치며 팬들에게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보아는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 SM 특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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