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신지수가 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9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은 또각또각 신고, 그냥 클러치백 하나만 들고 가뿐히 나갔는데 그렇지 않냐.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지수는 "난 지금 새로운 미래를 구축해 나가는 중이다. 그 과정 속에 있다. 새로운 미래를 펼칠 때 나의 얼굴은 제법 늙어있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신지수는 짧은 스커트에 검정 스타킹을 매치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