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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정글의 법칙' 김도연, 호피무늬(?) 소라 발견→정체는 '위험천만' 곰치

입력 2018-11-09 22: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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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 캡쳐
SBS='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도연이 소라를 발견했으나 그 정체는 곰치였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위험천만한 파도와 금단의 지역을 만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중 사냥팀을 제외한 병만족은 수상가옥을 낚시터 삼아 낚시를 했다. 특히 붐과 돈 스파이크는 낚시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무언의 신경전 속에서 붐과 돈 스파이크 모두 입질이 오지 않았다. 이에 모두가 바닥에 드러누웠다.

그때 누워있던 김도연이 "저 대박인거 찾았다"며 큰 소라를 찾았음을 밝혔다.

이에 루카스가 출동했다. 김도연은 "호피무늬 소라가 보이냐. 소라가 살아있다"며 멤버들을 모았다.

카메라 감독이 곰치라고 알려줬다. 이에 돈 스파이크는 "곰치 안된다. 곰치 조심해야 한다"고 외쳤다. 이어 돈 스파이크는 "곰치 잡으려했다가 잘못하면 손가락 잘린다"며 경고했다. 결국 병만족은 곰치를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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