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49)가 연하 남친과 달달 인증샷을 찍었다.
12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13세 연하 남친의 품에 안겨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를 통해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은 그녀의 모습에 팬들도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 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