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딸 로아 많이 컸네‥쑥쑥 커서 좋기는 한데 배가 너무 빵빵"

입력 2018-11-13 08: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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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귀요미 딸을 공개했다.

13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하하하 로아야 많이컷네..생후 53일 됫는데.. 분유150~170씩 먹어요..배가 안차면..응.애.애!!!!포동포동 쑥쑥 커서 ..너~무 좋기는 한데..배가 너무 빵빵해서 흠..이렇게 줘도 되나.."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가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개그맨 안소미는 지난 4월 동갑내기 일반인 연인과 결혼하고 5개월만에 득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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