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임형준 "윤종신, 과거부터 악연으로 얽혀"

입력 2018-11-14 23: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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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형준이 윤종신과의 악연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에서는 '오늘만 모른 척할게요' 특집에 한무, 임형준, 매드클라운, 최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형준은 현재 소속사가 없다며 윤종신의 미스틱 TO가 남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종신과는 과거부터 악연이 이어져 왔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데모테이프를 들고 갔다가 박대를 당한 적이 있다는 것. 임형준은 "제 인생 목표를 저 회사 들어가는 걸로 끝내자"라고 다른 차원의 인생 목표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구라는 계약 조건이 뭐냐고 물었고, 임형준은 "조건 얘기도 못 꺼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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