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병만족이 자기만의 스타일로 각자 '1인 하우스'를 짓기위해 나섰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조재윤, 정겨운, 이용대, 이유비, 이민혁, 준, 연우가 합류해 몰디브 생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멤버들에게 직접 집재료를 구해올 것을 제안했다.
모두가 자기스타일의 집을 짓기위해 재료를 준비했다. 민혁은 능숙하게 재료를 마련했다. 연우는 무엇이든 줍고봤다. 반면 준은 필요한 만큼만 재료를 마련했다.
일찍이 재료를 모두 마련한 조재윤은 "인디언 텐트형으로 지으려 한다"며 바닥의 돌부터 제거했다.
김병만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집짓기' 비법을 전수했다.
이용대는 집짓기도 능숙했다. 김병만은 "말을 안해도 잘한다"며 이용대를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