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이용진X김준호X김종민, 기대되는 콩트 트리오

입력 2018-11-18 1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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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준호와 박용진이 한 팀이 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전라북도 전주 더 전주 라이브 1탄에 헤이지니, 올리버쌤, 이용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팀을 이뤄야 했고, 모두 이용진을 기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콩트에 대한 부담감 때문. 이용진은 김준호를 팀원으로 뽑았고, 김준호는 "너무 좋다"고 반어법을 사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그 다음 멤버로 자연스럽게 김종민을 포섭했다.

헤이지니, 올리버, 이용진 팀으로 나눠 전주에서 방송 소재를 찾아다녔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1등은 전주 한정식을, 2등은 전주 콩나물국밥을, 꼴등은 전주의 수제 초콜릿 파이를 먹을 수 있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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