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추리' 장도연 "손담비 반개그맨" 양세형에 소개

입력 2018-11-16 23: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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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추리 8-1000' 캡쳐
SBS='미추리 8-1000'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도연이 손담비와 반갑게 인사했다.

16일 첫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의 상황에 놓이게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초면인듯 인사하는 손담비를 보고 "한번 뵀었죠"라고 말했다. 이에 손담비는 의아해했다. 양세형은 "누나네 집에서 술 먹었다. 희철이 형이랑"이라고 밝혔다. 이에 손담비는 "아 저 건대 살 때"라며 이전의 만남을 기억해냈다.

장도연은 손담비와 반갑게 인사했다. 장도연은 손담비를 보고 "이 언니 반 개그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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