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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정성화 "가면 쓰면 턱 신경 쓰여 리프팅 크림 바르고 자"

입력 2018-11-16 13: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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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성화와 카이가 가면을 쓰고 연기하는 것에 대해 말했다.

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정성화와 카이가 출연해 뮤지컬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카이는 "예전에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쓰고 노래한 적이 있는데, 용기가 생기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정성화는 "가면을 쓰면 신경 쓰이는 것이 많다. 턱을 신경 쓰게 되더라. 그래서 밤에 턱 리프팅 크림을 바르고 잔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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