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인보우 우정은 해체 후에도 영원하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인보우 9주년 기념 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인보우 9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모인 완전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재경(리더), 고나은,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등 멤버들은 해체 후에도 여전히 친자매처럼 지내는 사이. 서로를 잘 챙기고 친자매 같은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해 11월 계약이 종료,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