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장고를 부탁해' 한은정, "악녀 연기하면 살이 빠져"

입력 2018-11-19 23:18:30
    • 복사완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은정이 악녀 연기에 대한 고충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한은정과 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은정은 차가운 외모로 인해 악녀 연기를 많이 맡는다고 말했다.

한은정은 악녀 연기를 하면 살이 많이 빠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악녀 연기가 대립하는 연기다보니 외롭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작품을 하며 4~5kg는 빠진것 같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