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 기안84, 한혜진 그림 실력 폭풍성장에 감탄 “화풍이 생겼다”

입력 2018-11-17 0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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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혜진의 그림솜씨가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이미지로 지난 시절을 남기고 싶다는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이날 기안84가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사무실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기안84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까지 준비해 간 한혜진은 “남동생한테도 안 해주는 거다”라며 초를 붙이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그러나 한혜진은 단순히 기안84를 보러 사무실을 찾아온 게 아니였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한혜진이 그림이나 이미지로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화보와 함께 내려고 했던 것. 15주년에는 이미 책으로 일ㄹ 기념한 바 있었다.

하지만 한혜진은 과거 기안84에게 그림을 보여줬다가 혹평을 들은 기억이 있었다. 그간 태블릿으로 연습한 그림을 한혜진이 보여주자 기안84는 일취월장한 그림솜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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