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스데이 혜리, 존재 자체가 상큼

입력 2018-11-18 14: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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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파란 블라우스를 입고 상쾌한 느낌을 연출했다.

혜리는 무표정한 얼굴로 다양한 포즈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혜리는 앞머리를 낸 반묶음 머리를 연출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영화 '물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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