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엄기준이 '흉부외과'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엄기준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일 수요일 아침9시에 찍었던 사진~ 마지막회대본~ 벌써 그립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엄기준은 드라마 '흉부외과'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는 지난 15일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흉부외과'는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