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조성모의 아들 봉연이가 출연했다.
18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가수 조성모의 아들 봉연이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자연인 베이비 봉연이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아침 일찍 침대에서 눈뜬 봉연이는 발가벗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잠에서 깨 뒤늦게 카메라를 발견한 봉연이는 어떻게든 앵글을 피해 보려고 했다.
그러나 카메라를 피하려고 밖으로 나가봐도 오히려 더 많은 시선들과 마주칠 뿐이었다. 누구의 아들인지 눈치채지 못하는 이수지와 달리 조윤희는 “아빠의 얼굴이 보인다”라며 조성모의 아들임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아침부터 분주한 에너지 넘치는 베이비 봉연이는 냉장고에서 요구르트를 꺼내 카메라 삼촌들에게 나누어 주느라 여념이 없었다. 정 많은 봉연이의 모습에 조윤희와 이수지는 “너무 착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