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우메이마와 모로코 친구들 랍스터 먹방

입력 2018-11-22 22:02:38
    • 복사완료!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와 언니들이 수산시장을 찾았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방문한 우메이마의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메이마와 모로코 친구들은 수산시장에서 눈물의 재회를 했다.

수산시장을 돌아 본 후 네 사람은 해산물을 잔뜩 사고 식당으로 직행했다.

네 사람은 랍스터,새우,전복,전어,우럭 등을 먹었다.

맛을 본 친구들은 "진짜 신선하다"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