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올해 5편을 개봉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라디오'에는 영화 '성난황소'의 주역인 배우 마동석, 제작사 장원석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동석은 올해 '신과함께-인과연', '챔피언', '원더풀 고스트', '동네사람들', '성난황소'까지 5편을 선보이게 됐다. 이와 관련 그는 "몇 년 전부터 3편 정도씩 촬영했는데 그 중 1편씩들이 개봉 못하면서 한 해 몰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급시기는 내가 판단하고 결정할 수 없다. 액션류의 영화가 몰리게 돼 유감적인 부분이 있다"며 "2013년 9편 개봉했는데 그때는 장르들이 다양했는데 이번에는 액션류만 몰렸다. 안타깝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