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YG보석함' 양현석 "J팀 완승, 한국팀 완패" 냉혹 평가

입력 2018-11-23 22:17:37
    • 복사완료!

V앱='YG보석함' 캡쳐
V앱='YG보석함'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트레저 J가 다른 한국팀에게 완승을 거뒀다.

23일 네이버 VLIVE를 통해 방송된 'YG보석함'에서는 놀라운 실력과 외모의 연습생들이 대거 등장해 자신의 끼를 뽐냈다.

이날 양현석은 트레저 J를 불러냈다. 다른 팀의 멤버들은 "갑분제"라며 J팀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양현석은 "앞에서 세팀이 나한ㄴ테 칭찬을 못받았다"며 "어떤 사람이 춤을 잘 추느냐.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맛있게 추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J팀은 비트감있는 댄스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J팀의 무대가 끝나고 방예담을 소환했다. 양현석은 최고고참 방예담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방예담은 "양현석의 말대로 더 파워풀하고 더 맛있게 추는 느낌이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양현석은 "한국팀의 완패다"라고 평가했다.

양현석은 "J팀의 완승이다"며 "J팀은 다른 걸 다 떠나 맛있게 췄다. 연습때만 잘하면 뭐하냐. 실전에서 약하다"고 다른 팀을 나무랐다. 이어 양현석은 J팀에 박수를 줄 것을 청했고, 박수가 이어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