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티파니가 홍콩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25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엘르 홍콩 12월호 커버"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아찔한 초미니에 가슴라인을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그동안 몰라봤던 티파니의 팔색조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티파니 영으로 솔로 앨범 'Over my skin' 'Teach you'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