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조리원 퇴원 후 아들과 셀카를 찍었다.
26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전원 #엄마아들 #내사랑 #조리원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산후 조리원 퇴원 후 태어난 지 약 20일 된 아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아가는 새근새근 잠을 자며 어여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붓기 하나 없는 김빈우의 모습도 돋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8일 둘째 아들을 출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