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장윤주와 김숙, 라미란이 감자전의 맛에 푹 빠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다섯 번째 주말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각자 싼 도시락을 들고 멤버들이 모인 곳은 청량리역이었다. 회비 5만 원씩을 걷어 당일치기 춘천 여행을 떠났다. 춘천에 도착해서는 보리밥과 감자전 등으로 점심을 먹었다.
라미란은 "소화 안 되니까 조금 먹어야지"라며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했다. 김숙은 "미란아. 네가 한 말을 뭔지 알겠어. 이게 바로 진짜 감자전이야"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감자전 맛을 본 다음 장윤주에게 먹여줬다. 장윤주는 "감자가 다른 거 같다"라고 평했다. 김숙은 "감자의 결이 살아있다. 끝이 너무 맛있다"라고 즐거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