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4' 함연지, 갓뚜기 딸·300억 원 주식에 "이해 못하는 돈"

입력 2018-11-22 23:40: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함연지가 막대한 돈에 대해서는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마법기숙사 - 실검 블레스 유' 특집에 최정원, 채연, 권혁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함연지에 전현무는 "웃음이 사라질 일이 없겠어요 300억 원이 있는데 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함연지는 "공연해서 공연료 들어오면 그게 제가 이해하는 돈인데"라며 주식에 관해서는 모르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육성재는 "아무리 갓뚜기의 따님이라고 해도 타사 라면이 맛있을 수도 있지 않냐"고 돌직구를 던졌고, 함연지는 왠지 모를 충성심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