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윤균상, 소개팅녀 귀지때문에 실패

입력 2018-11-26 22: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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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캡처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균상이 소개팅 녀의 귀지를 보고 도망쳤다.

26일 방송된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1화에서는 깔끔남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윤균상 분)은 카페에서 의자를 닦고 손수건을 깔고 앉았다.

드디어 등장한 소개팅녀. 장선결은 소개팅녀의 깔끔한 모습을 보고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소개팅녀가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보인 귀지를 보고 "선약이 있다"며 도망쳤다.

이에 차매화(김혜은 분)은 “여자를 안 만나는 게 아니라 못 만나는 거잖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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