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아나운서 김소영이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괜히 투덜거렸다 후회하며 일어났는데, 오히려 고맙다는 메시지가 많이 와 있었어요! 다들 바쁘고, 힘들게 지내고 계시다가,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어서 힘이 되셨다고. 열심히 일하고, 꿈꾸고, 삶을 소중히 여기는 언니,친구,동생들이 많아서 저도 기뻤어요. 날씨 추워졌으니 얼굴 아래부터 발끝까지 바람 하나 들어올 수 없게 꼭꼭 싸매고 다니자요. 눈사람이 될지언정 아프면 안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차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김소영은 완벽하게 세팅된 메이크업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김소영은 큰 눈과 앵두같은 입술로 미모를 자랑하는 한편, 바람 샐 틈없이 꽁꽁 싸맨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해 11월에 책방을 열었으며 최근 자신의 책 '진작 할 걸 그랬어'를 출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