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자성, 겨울 남친룩 끝판왕[화보]

입력 2018-11-22 10:49: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구자성이 국내 최고 비주얼디렉터 박만현과 촬영한 패션매거진 ARENA(아레나) 12월호 겨울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구자성은 'F/W시즌에 선보이는 겨울수트와 체크패턴의 만남'의 컨셉에 맞게 체크패턴의 다이나믹 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링 포인트로 겨울 남친룩을 완벽하게 소화하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동시에 장난스러운 모습을 자아내며 함께 한 스탭 모두에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리드하였다는 후문.

2015년 패션모델로 데뷔, 2017년 JTBC 드라마 '미스티' 곽기석 기자 역 단 한편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구자성은 188cm의 훤칠한 키와 남성적인 외모로 색소폰을 전공한 클래식 전공자다.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구자성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ARENA”(아레나) 1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현재 김재홍 감독의 드라마 '사자'(박해진, 나나, 이시아, 구자성 주연)를 촬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