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인증샷을 찍었다.
22일(한국시간) 팝스타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패션쇼를 찾아온 한 사람"이란 글과 함께 장남 브루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강렬한 붉은색 의상을 입고 아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아빠보다는 엄마를 더 닮은 장남 브루클린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브루클린은 이른바 '금수저' 가족으로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 최근에는 사진작가로 변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