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거참' 전원책, 아이돌 꿈이라는 이솔립에 "아주 잘못된 것"

입력 2018-11-22 20:27:41
    • 복사완료!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전원책과 이솔립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22일 저녁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전원책과 10살 어린이 이솔립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책은 아이돌이 하고 싶다는 아이에게 "아주 잘못된 거다. 세상은 원하는 걸 다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걸 해야 한다. 춤 잘 추냐"라고 물었다. 이솔립은 "엄마도, 아빠도 인정하지 않는다. 내가 인정한다"라고 답했다. 전원책은 "솔립이 나이 때는 글자도 하나라도 더 알아야 하고 수학도 더 알아야 하고, 영어도 공부해야 한다"라며 가르쳤다.

유인경은 "전원책 변호사 지인으로 나와서 변호를 해야 하는데 변호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솔립 어머니는 "하고 싶은 이야기는 혼나는 중이어도 손들고 이야기하라고 가르쳤다"라고 밝혔다.

박수홍은 "우리 때는 판검사나 변호사, 대통령이 꿈이었는데 요즘은 아이돌이 꿈인 게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인경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보이는 게 화려한 아이돌이지 않나"라고 답했다. 이에 정형돈은 "죽기 전까지 찾는 게 꿈이라고 생각한다. 제 꿈은 '나이거참' 정규 편성"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