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정재환 "방송으로 알아보는 학생들 생겨 조금 불편해졌다"

입력 2018-11-26 11: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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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쇼' 인스타
사진='라디오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재환 교수가 올라간 인지도에 대해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개그맨 출신 교수 정재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재환 교수는 "요즘엔 '라디오쇼' 때문에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생겼다. 반가운 소식이지만 학교에서 그 전보다 조금 불편해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더 유명해져야 공부도 열심히 하실거 아니냐"말했고, 정재환은 "수업하면서 많이 배우는데 박명수 씨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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