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알베르토가 아들 레오와 함께 개인 방송에 도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알베르토의 아들 레오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초보 아빠 알베르토라고 한다. 오늘은 육아 채널을 만들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레오는 촬영하는 카메라에 집중하지 않고 레몬을 집어던졌다. 알베르토는 채널 소개를 하려는데 레오가 레몬을 집어던져 계속해서 소개했다. 알베르토는 "성격은 아빠 성격이다. 가만히 있지 않는다"라고 말을 했다. 아들 레오가 자유분방하게 돌아다니자 알베르토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 부모가 포기해야 하나"라고 말했다.
레오는 3살이었지만 탄산수를 마셨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는 3살이 탄산수를 마시냐"라고 묻자 "인공으로 된 건 먹이지 않는다. 자연에서 나온 게 좋으니까 먹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파스타를 만들 계획이라며 "이탈리아에선 (생후) 6개월 이상부터는 파스타 같은 걸 먹인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