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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설리의 특별한 취향 "야한 색 좋아해"

입력 2018-11-22 1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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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V라이브 방송 캡처
'진리상점' V라이브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진리상점' 설리가 특별한 취향을 밝혔다.

22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은 9화로 '로고의 탄생'에 대해 다뤘다.

이날 설리는 새로운 로고를 만들기 위해 일러스트 작가와 미팅을 했다. 설리는 "무슨 색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베이지나, 살구색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러스트 작가가 "따뜻한 색을 좋아하시네요"라고 하자 설리는 "야한 색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설리는 "고양이도 좋아하고 잔인한 것도 좋아한다"며 또 다른 취향을 밝혔다. 설리는 특히 "고어물을 정말 좋아한다"며 진지한 표정으로 좀비의 모습을 상세하게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고민 끝에 설리는 "로고로 쓰기에는 안 맞는 것 같다. 고어물은 취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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