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아영 아나운서가 12월의 신부가 된다.
22일 신아영의 소속사는 "신아영이 오는 12월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신아영은 SBS 스포츠 채널에서 해외 축구팬들과 만나며 '축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2014년 퇴사 후 현재까지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신아영,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던 그녀의 반전 매력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