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 母, 음식하는 백아영에 잔소리..."고부갈등? 며느리 잘못"

입력 2018-11-22 2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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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이상한 나라의 어머니'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시부모님의 합가를 두고 팽팽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백아영 어머니가 자식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아영은 시어머니에게서 배운 소고기 뭇국을 준비했고 백아영의 엄마는 그런 딸을 돕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오정태는 장모님에 대한 불편한 마음에 엄마를 불렀고 양가 어머님들이 만났다.

백아영의 엄마는 "같이 살면 사이가 나빠질 수도 있다"고 말해고 오정태 엄마는 "사이가 더 좋아질 것이다"고 장담했다.

이에 백아영의 엄마는 "내가 겪어보니까 안 좋아지더라"고 말했지만 오정태의 엄마는 "그건 그 집 며느리가 잘못"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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