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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해투4' 함연지 "갓뚜기 3세 특혜 없어...출연료도 일반인 수준"

입력 2018-11-22 23: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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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함연지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마법기숙사 - 실검 블레스 유' 특집에 최정원, 채연, 권혁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함연지는 "신제품이 출시 되기 전에 저는 먹을 수 있어요. 평가하는 건 아니고 먹어볼 수는 있어요"라며 라면 회사 창업주의 3세가 누릴 수 있는 나름의 특혜를 밝혔고, 이어 MC들은 해당 브랜드 광고에 함연지가 출연한 거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선배 임태경에도 노래 다시 하라고 하고 그런 것 아니냐고 농담을 했고, 이에 함연지는 "저 따위가요? 전혀 아니죠. 저는 지명도가 전혀 없잖아요. 그래서 일반인이 광고를 찍으면 받는 액수를 받았어요"라고 솔직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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