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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남편 하버드 동문" 신아영, 12월 결혼에 축하물결→인생 2막 시작

입력 2018-11-22 19: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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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사진=서보형 기자
신아영/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신아영이 12월 신부가 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신아영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아영이 오는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예비 신랑은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같은 대학을 다니며 인연을 맺어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만남의 계기를 전했다.

또 소속사 측은 "예식은 신랑이 연예 활동을 하지 않는만큼, 양가 부모님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것"이라고 알렸다.

끝으로 "신아영은 결혼 후에도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새 출발을 앞둔 신아영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신아영의 깜짝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현재 신아영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깔끔한 진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터. 그런 그녀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자신의 이야기처럼 기뻐하며 축하의 물결이 일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능력자이며, 대학시절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을 수료하기도 했다.

지난 2011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 지난 2014년 퇴사 후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MC를 맡고 있으며, MBC 표준FM '이윤석, 신아영의 좋은 주말'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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