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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조세호, '美칠이' 최정원 미모에 "방부제 씹어 드시냐"

입력 2018-11-22 23: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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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세호가 최정원의 미모에 감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마법기숙사 - 실검 블레스 유' 특집에 최정원, 채연, 권혁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채연은 "그 누구든 사실 저보다 나이가 어리겠죠. 그런데 저도 모르게 말이 쉽게 안 놔지더라고요. 막 동생 같지가 않아서"라며 말을 쉽게 놓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육성재에게는 말을 쉽게 놓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딱 봐도 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반면 권혁수를 보고는 "딱 봐도는 아니고 어떻게 보면 오빠 같기도 하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세호는 최정원의 미모에 "방부제를 드시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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